케리로지스틱스, 사가 이탈리아 합병

프로젝트 화물 전문업체..150명 근무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6.07l수정2018.06.07 11:0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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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본사를 둔 케리로지스틱스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사를 둔 ‘사가 이탈리아(Saga Italia)’ 대지분을 인수했다.

1985년에 설립된 ‘사가 이탈리아’는 원유‧가스산업 프로젝트 화물 전문업체로 150명이 근무하고 있다.

‘사가 이탈리아’는 콩고를 비롯해 우간다, 이집트에도 지사를 운영 중이다. 특히 프로젝트 화물을 중심으로 항공, 해상, 육상운송부문에서도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케리로지스틱스는 최근 남아공의 ‘시핑 앤 에어프레이트 서비스(SAS)’도 합병한 바 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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