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연지동 사옥서 ‘사랑의바자회’ 개최

엄주현 기자l승인2018.05.03l수정2018.05.03 17:29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현대상선(대표 : 유창근)이 소외계층 및 여성복지단체 기부를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5월 2일개최했다.

연지동 사옥 소강당에서 진행된 바자회는 현대상선 여직원회인 ‘수평선회’와 ‘육상직원 노동조합’ 공동 주최로 4일까지 개최된다. 바자회에는 공기정화기, 갤럭시탭, 기어S, 무선스피커, 밥솥, 헤드폰 등 생활가전 200여 품목, 약 1,000여 개의 상품이 전시된다. 판매되는 상품 대부분은 단순 전시된 정상품으로 온라인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책정됐다. 바자회 기간 동안 판매된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과 여성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 할 예정이다.

바자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수익금 전액을 좋은 일에 쓴다고 하니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고 말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엄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