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장애인과 함께 웃는 사회 만들기 앞장

엄주현 기자l승인2018.04.23l수정2018.04.23 09:2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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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표 : 박근태)이 4월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발달장애 택배 배송원들을 초청해 ‘발달장애우택배와 함께하는 슈퍼레이스’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노원구립장애인복지센터와 서울시립북부장애인직업재활센터에서 종사하고 있는 발달장애 택배 배송원 36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및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등 총 7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슈퍼레이스 경기관람은 물론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경기에 사용되는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살펴보고, 경기에 출전하는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CJ대한통운 안동현 과장(37)은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장애우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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