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천, 첫 번째 ‘767-300’ 화물기 인도

이번달 말부터 ICN-HAN노선 주6편 운항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4.12l수정2018.04.13 10:36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에어인천(KJ)이 지난 9일 첫 번째 ‘767-300BDSF’ 화물기를 인도받았다. 두 번째 ‘B767-300F’ 화물기는 오는 8월 정도에 인도받게 된다.

이 화물기는 임대 형태로 미국의 ATSG(Air Transport Services Group)로부터 도입됐다. 당분간 시험비행을 마친 후 오는 5월 2일부터 인천과 하노이노선을 주6편 운항한다는 방침이다. 하노이발에 대해선 전체 공급을 삼성SDS가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이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과 같이 전체 화물기 공급을 사용하는 첫 번째 사례여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8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