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 아시아-멕시코·남미 서비스 강화

4월부터 샤먼, 칭다오-남미 서안 직기항 이충욱 기자l승인2018.03.13l수정2018.03.13 14:5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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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선사 PIL(Pacific International Line)은 아시아-멕시코, 남미 서안, 중미 서안 서비스((WSA, WS2, WS3, WS5)의 개선을 발표했다.

4월 서비스 강화를 통해 샤먼, 칭다오에서 멕시코와 남미 서안 주요 항만에 직기항한다. 또 멕시코와 남미 서안에서 일본, 한국, 홍콩, 중국 북부향 화물의 운송시간을 단축한다고 선사측은 밝혔다.

개편에 따라 4월 1일부터 WSA는 홍콩, 옌톈, 가오슝, 상하이, 닝보, 만사니요, 부에나벤투라, 카야오, 산 안토니오, 홍콩 순으로 기항한다.

W3은 가오슝, 셔코우, 홍콩, 닝보, 상하이, 만사니요, 라사로 카르데나스, 푸에르토 케찰, 부에나벤투라, 과야킬, 카야오, 만사니요, 부산, 가오슝 순으로 기항한다.

WS3은 4월 5일부터 샤먼, 옌톈. 상하이, 칭다오, 부산, 만사니요, 카야오, 산 안토니오, 만사니요, 상하이. 샤먼 순으로 기항한다.

WS5는 4월 4일부터 가오슝, 홍콩, 셔코우, 닝보, 상하이, 부산, 만사니요, 라사로 카르데나스, 부에나벤투라, 산 안토니오, 카야오, 라사로 카르데나스, 만사니요, 요코하마, 부산, 가오슝 순으로 기항하게 된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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