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센, 中 우한-광저우 정기 철도운송

車물류 수요 흡수...익일 배송체제 구축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8.02.19l수정2018.02.19 16:2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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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센로지스틱스 중국 법인이 최근 우한(武漢)과 광저우(廣州) 간 내륙철도를 이용한 일관운송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일단 우한에서 광저우에 대한 서비스는 주3회, 광저우에서 우한노선은 주1회로 시작했다. 화물을 픽업한 당일 철도 운송이 가능하며, 익일 오후에 도착지 배송이 가능하다.

이같은 철도운송은 기존 트럭킹 운송보다 물류비가 절감되고, 배송시간이 정확한 특징을 갖고 있다. 최근 우한은 대형 자동차 제조업체들의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한편 유센로지스틱스 중국 법인은 우한에 3,000㎡, 광저우에 1만 5,500㎡의 물류센터도 운영 중이다. 이에따라 항공‧해상 포워딩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물류 서비스도 가능하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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