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항공사들, 미군과 2억 달러 수송계약 체결

이충욱 기자l승인2018.01.05l수정2018.01.05 13:4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미국적 항공사들이 미군 수송사령부와 최대 5년간 2억 2,800만 달러 상당의 국제수송계약을 체결했다.

수송사령부는 문전배송 및 픽업, 정시배송, 통관, 냉장 및 위험물운송과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마약, 응급환자 등의 운송을 위해 미국 민간 항공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항공사는 ABX에어, 아틀라스에어, 델타항공, 페덱스, 하와이언항공, 마이애미에어 인터내셔널, UPS, 폴라에어카고 월드와이드, 내셔널에어카고, 웨스턴글로벌항공 등 14곳이다. 계약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이며 추가로 4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 

 

이충욱 기자  cu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충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20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