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運協 처음 실시한 DIPLOMA 합격률 79%

김시오 기자l승인2005.12.07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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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합운송협회(회장 : 송정섭)는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IATA DIPLOMA 합격률이 다소 저조할 것으로 예상하여 매우 우려했으나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80%에 육박하는 합격률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IATA Introductory과정에는 34명이  응시해 29명이 합격, 85%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또한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실시한 IATA DGR과정에는 27명이 응시하여 합격률이 70%인 19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IATA Introductory과정은 70점이상, IATA DGR과정은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DIPLOMA자격을 취득하며, IATA대리점이 되기 위해서는 IATA Introductory과정 DIPLOMA 소지자가 2명 있어야 된다.

한편 이번 DIPLOMA자격 취득을 못한 수강생은 Introductory과정은 내년 4월 및 10월에, DGR과정은 내년 4월 및 6월에 각각 2회에 걸쳐 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국복합운송협회에서는 금년에 IATA Introductory과정 및 DGR과정을 각각 1회씩 실시했으나 2006년에는 각각 2회로 늘려서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에따라 KIFFA는 한국의 IATA DIPLOMA 교육 기관으로 거듭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자세한 합격자 명단은 <자료실> 참조.
김시오 기자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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