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항공, 9월 예약화물 QR코드 발행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7.08.23l수정2017.08.23 11:28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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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항공화물(대표 : 박무자)이 9월 1일부터 예약화물마다 QR 코드를 발행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입고된 화물의 사이즈와 중량을 고객사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절차는 ① 화물예약 시 하우스 단위로 QR코드를 자동 생성해 고객사에게 전달하게 된다. ② 고객사 담당자는 화물 출하지에서 QR을 전달(요청 시 서울항공화물이 대행 가능) ③ QR을 A4 풀사이즈로 출력해 화물에 부착 ④ 공항 입고담자아가 QR 인식 시 전산 자동입고 처리 ⑤ 고객사는 온라인으로 접속해 화물입고 여부 및 디멘션 확인(계정생성은 업부과 담당자에게 요청)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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