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익스프레스, 아부다비에 81만 달러 투입

김진희 기자 기자l승인2005.12.0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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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익스프레스가 아랍에미레이트 알아인(Al Ain)과 아부다비(Abu Dhabi)에 새로운 오피스를 건립하기 위해 81만 달러를 투입했다.

연내 오픈을 계획하고 있는 이 시설은 TNT가 아랍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 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세에 대응하고, 이 지역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마크 펠(Mark Pell)TNT 걸프 관계자는 "TNT의 상당수 고객들이 알 아빈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새로운 시설은 이들과의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수월한 배달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고객 요구에 부응해 TNT는 향후에도 다른 지역에도 추가적인 시설을 건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언급했다.

한편 TNT는 지난달 30일 아시아 120개 도시를 잇는 장장 4,000km에 해당하는 아시아 최초의 통합육로네트워크를 런칭했다. 내년 상반기에는 캄보디아와 베트남도 네트워크에 포함시킬 계획이며, 아울러 2007년에는 중국도 포함된다.

이 TNT아시아로드네트워크는 저렴한 비용과 신속성, 도어투도어 솔루션 등 완벽한 추적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게 된다. 즉 해상화물보다 많게는 세배까지 트랜짓 타임이 빠르고, 항공화물과 비교해 저렴한 서비스라고 관계자는 언급했다.

김진희 기자 기자  cargojjang@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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