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TA총회 부산유치 가능성 "최고조"

정부 등 유관기관 “강력지원”...완벽 인프라 구축 엄주현 기자l승인2017.08.04l수정2017.08.04 17:49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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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물류협회(회장 : 김병진)가 오는 2020년 국제물류협회(FIATA) 세계총회 부산 유치의 타당성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KIFFA는 8월 4일 협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자 및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계총회 부산 유치 가능성이 높은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협회는 유치 타당성의 근거로 △ 한국(부산)의 물류 산업 △ 강력한 지원 의지 △ 개최지의 균형적 안배 △ 총회 개최를 위한 최적의 인프라 보유 △ 완벽한 지원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협회는 총회 유치를 위해 지난해 ‘FIATA 2020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고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FIATA 총회 유치를 위해 관련 정부부처,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에서의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인천항만공사, 인천공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주요 기관과 기업들이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히고 있어 어느때 보다 유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KIFFA 관계자는 설명했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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