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 스칸디나비아항공 부품 운송계약 연장

김시오 편집장l승인2017.03.27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퀴네앤드나겔(K+N)이 스칸디나비아항공과 글로벌 항공기 부품 물류계약을 2020년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006년부터 스칸디나비아항공 항공기 부품 국제운송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항공기 엔진에서부터 볼트까지 365일 24시간 운송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김시오 편집장  sokim@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시오 편집장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