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남미지역 헬스케어 물류서비스 강화

엄주현 기자l승인2014.04.11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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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가 멕시코시티와 상파울로, 산티아고에 헬스케어 전용 신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들을 통해 의약품을 비롯한 의료장비 등의 보관 및 배송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에 남미지역에 위치한 센터들과 함께 해당지역 헬스케어 산업 물류의 70% 가량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엄주현 기자  red@car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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