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ga Dnepr社 “10년간 AN-124 20대 주문 계획”

이선희 기자l승인2009.12.28l(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러시아의 Volga Dnepr社는 대형화물기 수요가 지난 5년 동안 30% 증가했으며, 공급력을 강화하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20대의 신규 AN-124 프로젝트 카고 항공기를 주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항공사는 세계적으로 항공을 통해 대형 상품을 운송하는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2021년부터 2027년 사이에 대형항공기 수를 20대 더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항공사가 기존의 항공기를 계속 운영한다고 가정하면, AN-124 항공기는 현재 10대에서 17년 안에 50대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프로젝트 항공 화물 시장이 2007년 7억 6,800만 달러에서 2008년에 11억 달러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또 SH&E社의 항공기 컨설팅에 따르면 2030년까지 AN-124 유형의 항공기가 70대 필요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선희 기자  shlee@cargonews.co.kr
<저작권자 © 카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에 대해 어떤 경우라도 본사의 사전 동의나 허가없이 무단 게재나 복제를 할 수 없습니다.
발행처 : 로지콤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56 동양트레벨 412호
전화 : 02)322-6101(代)  |  팩스 : 02)322-6103  |  E-mail : news@cargonews.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시오
Copyright © 2019 Cargo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