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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여수광양항 어린이 대상 해상안전교육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 차민식)가 가정의달을 맞아 여수신항 엑스포여객선터미널에서 어린이 대상 여객선 승선체험 및 해상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5월 3일 엑스포여객선터미널 연안여객부두에서 출항하는 미남호에서 광양성황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어린...
엄주현 기자  2019-05-07
[해운] MSC, 터미널운영사 TiL 지분 확대
MSC는 인프라 투자펀드인 GIP로부터 터미널 인베스트먼트(TiL) 지분을 추가로 인수했다. 추가인수로 MSC의 이 터미널운영사 지분율은 60%로 확대됐다. 싱가포르 국부펀드도 10%의 지분을 인수했다.스위스의 터미널운영사인 TiL은 25대 컨테이너항...
이충욱 기자  2019-05-07
[해운] CMA CGM, 中-러시아 RUFEX 서비스 개편
CMA CGM은 5월 10일자로 러시아 극동-중국에 기항하는 RUFEX 서비스의 개편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RUFEX1은 셔코우, 옌톈, 샤먼, 닝보, 상하이, 블라디보스토크, 보스토치니, 셔코우에 기항한다. RUFEX2는 칭다오, 상하이, 닝보, 블...
이충욱 기자  2019-05-07
[해운] 하팍로이드, 동아시아-중남미 운임인상
하팍로이드는 6월 1일 동아시아에서 멕시코, 중미, 남미서안, 카리브, 파나마향 모든 컨테이너의 운임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컨테이너당 1,500달러로 운임을 인상한다.
이충욱 기자  2019-05-07
[해운] 폴라리스쉬핑, 초대형 광석선 인수
폴라리스쉬핑이 32만 5,000t급 초대형 광석선 ‘상 그레이스’호를 인도 받았다.지난 2017년 브라질 메이저 광산업체 발레사와 초대형 광석선 18척 규모의 25년 장기운송계약을 성약해 글로벌 최대 VLOC 운영선사로서의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현...
김시오 편집장  2019-05-02
[해운] 현대상선, 러시아 FESCO와 협력 확대
현대상선이 러시아 선사 FESCO와의 협력을 확대한다.이 선사는 그동안 FESCO, CMA CGM 등 2개사와 함께 중국~한국~러시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CRN(China Russia North Service) 서비스 1개 노선을 공동 운영해 왔다....
김시오 편집장  2019-04-24
[해운] 지난 1분기, 韓→美 ‘컨’ 9.3% 증가
지난 1분기 아시아에서 미국에 대한 해상 컨테이너 물동량은 작년 같은기간보다 1.7%가 감소한 372만 5,608TEU로 최종 집계됐다. 우리나라는 9.3%가 증가한 43만 9,651TEU를 나타내면서 중국에 이은 2위를 차지했다. 중국은 8.4%가 ...
김시오 편집장  2019-04-23
[해운] 버지니아항 3월 ‘컨’처리량 5.4% 감소 기록
버지니아항의 3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감소한 24만 35TEU로 집계됐다고 항만당국이 최근 밝혔다. 이 가운데 내항인 프론트로열터미날 처리량은 10.5% 증가했고 리치몬드마린터미널의 물동량은 7.3% 증가한 것으로 각각 집...
엄주현 기자  2019-04-22
[해운] 르하브르항 지난해 매출규모 5.5% 성장
르하브르항의 지난해 총 매출액이 1억 9,500만 유로(약 2,503억 5,000만 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5.5% 증가한 기록이라고 항만당국이 최근 밝혔다. 이 기간 물동량을 비롯해 수익성 등 모든 지표가 상승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엄주현 기자  2019-04-22
[해운] CMA CGM, 亞→東阿항로 운임인상
CMA CGM은 5월 1일부터 아시아(한국, 중국, 대만, 동남아)에서 동 아프리카항로(캐녀, 탄자니아)에 대해 운임인상을 실시한다. 인상폭은 TEU당 300달러이다.
김시오 편집장  2019-04-22
[해운]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 해외현장경영 박차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가 국내에 이어 해외 현장경영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 대표는 유럽지역 주요 화주 및 글로벌 선사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4월 22일 영국 런던으로 출발해 현지일정을 소화한 후 같은 달 26일 귀국할 예정이다. 우선 런던에 위...
엄주현 기자  2019-04-22
[해운] SM상선 국내외 화주·해운산업 교류 강화
SM상선이 5월 18일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 이날 참가하는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들과 교류를 통해 스킨쉽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외 화주들과도 유대강화에 나선다. SM상선 관계자는 “화주초청 간담회와 각종...
엄주현 기자  2019-04-19
[해운] PIL, 오클랜드-베트남 직기항 서비스 시작
4월 말부터 퍼시픽 인터내셔널 라인(PIL)의 베트남 직기항 서비스가 오클랜드에 기항한다. 이 선사는 COSCO, 완하이와 협력해 1만 1,900TEU 컨테이너선이 기항하는 AC5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퐁, 난사, 홍콩, 옌톈, 롱비치, 오클랜드, ...
이충욱 기자  2019-04-19
[해운] IRISL, 세계 선복량 순위 13위로 상승
이란의 국영선사 IRISL의 2018~2019 회계연도 세계 선복량 순위가 13위까지 상승했다. 2015~16년 23위에서 10계단 순위가 급상승했다. IRISL그룹의 선복량 15만 4,415TEU는 대만 완하이라인 24만 8,890TEU와 우리나라 ...
이충욱 기자  2019-04-19
[해운] 정기선사 디지털 표준화 단체 설립
세계 ‘빅4’ 선사가 정기선 해운의 표준화, 디지털화, 상호 운용 촉진을 위해 비영리 단체인 ‘DCSA(디지털 컨테이너 해운 연합, Digital Container Shipping Association)’를 설립키로 합의했다.참여 선가는 머스크라인을 ...
김시오 편집장  2019-04-19
[해운] 버지니아항 3월 ‘컨’감소불구 역대 3위 실적
버지니아항의 3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대비 5.4% 감소한 24만 TEU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감소하긴 했지만 이는 역대 3월 실적 가운데 3번재로 많은 기록이라고 항만 당국은 밝혔다. 이 가운데 바지선 물동량은 전년대비 37% 증가했다.
엄주현 기자  2019-04-18
[해운] 하팍로이드, DEX 레이송이스 기항지 추가
하팍로이드는 다카르 익스프레스(DEX) 기항지에 레이송이스를 추가한다. 이번 기항으로 포르투갈과 하팍로이드의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 앤트워프, 탕헤르와 접근성은 더욱 개선됐다.DEX는 앤트워프, 덩케르크, 레이송이스, 리스본, 탕헤르, 다카르, 누악쇼트...
이충욱 기자  2019-04-18
[해운] 머스크, 난사항 수출입시설 건설 MOU 체결
덴마크 컨테이너선사 머스크는 난사상무국과 수출입 콘솔(혼재) 및 물류센터를 난사항에 건설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홍콩과 인접한 이 시설에서 국경간 전자상거래, 수출입 콘솔, 지역 배송 물량을 처리하게 된다.
이충욱 기자  2019-04-18
[해운] 르하브르항 2018년 매출 5.5% 증가해
르하브르항의 지난해 총 매출규모가 전년대비 5.5% 증가한 1억 9,500만 유로(2억 2,03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항만 배후부지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 10년간 2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의 경우 북미 수출은 54...
엄주현 기자  2019-04-18
[해운] 부산항 북항 통합운영사 출범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간 통합 기본방안을 확정함에 따라, 터미널의 대형화‧규모화가 이루어져 항만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해양수산부(장관 : 문성혁)와 부산항만공사(사장 : 남기찬)는 4월 19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엄주현 기자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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